경제
중도 성향
경기도 "덜 일하는 게 아니다, 더 잘 일하는 것"…단축근무의 반전
머니투데이
대체인력 73% 고용 유지…"단순 시간 축소 넘어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 '맞춤형 단축근무 지원사업' 토론회…참여기업 퇴사율 30.6%→21.5% 대폭 하락 "근무 시간 줄였더니 퇴사율 떨어졌다." 근무시간을 줄이면 생산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오랜 통념이 현장에서 깨지고 있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맞춤형 단축근무 Support'(경기가족친화 0.5&0.75잡) 사업이 참여기업의 퇴사율을 낮추고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등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3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경기도 맞춤형 단축근무 지원사업 정책토론회'를 열고 성과 공유와 함께 경기도형 유연근무 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노동·경영계, 학계 전문가, 참여기업 관계자 및 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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