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맥주 한 캔이 990원”…편의점, 다시 ‘초저가 주류’ 꺼낸 이유
세계일보

편의점에서 한 캔에 1000원도 하지 않는 초저가 발포주가 다시 등장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여름철 주류 성수기를 맞아 ‘천원 시리즈’ 3탄인 ‘호스터프리미엄’을 최근 선보였다.
호스터프리미엄은 스페인 맥주 제조사 담(Damm) 브루어리가 생산하는 500㎖ 발포주다. 6캔 묶음 가격은 5940원으로, 한 캔당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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