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교통 과태료 고지서, 모바일로 받는다…경찰 '국민 체감 과제' 추진
머니투데이
ONP 요약
광주에서 일어난 고등학생 살해 사건의 용의자 아버지가 경찰 간부라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사건을 처음 조사할 때 증거를 없앤 혐의가 나와서 처음 조사팀의 팀장이 잡혔고, 경찰청이 새로운 팀을 꾸려 처음부터 다시 수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경찰 부실수사 구조 — 피의자 아버지의 경찰 신분과 초동수사 오류를 통해 경찰 시스템의 부패 가능성 지적
중도 성향:경찰 수사 검증 — 초동수사 부실과 증거인멸은 사실이며, 경찰청의 별도 수사팀 구성을 통한 대응에 주목
보수 성향:경찰의 위기 극복 의지 — 신임 국수본부장이 별도 수사팀을 구성하고 명운을 거는 등 강한 자정 의지 표현
원격화상조사·피싱범 송환 안내 등 도입 사건사고사실확인원 온라인 발급도 추진 올해 하반기부터 교통 과태료 고지서가 종이 우편물 대신 모바일로 발송된다.
고지서에 담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위반 영상도 경찰서 방문 없이 휴대전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 서비스 개선 방안 14건을 '국민 체감 과제'로 선정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현장 경찰관들의 아이디어와 경찰청 각 부서에서 발굴한 내용을 바탕으로, 국민이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고 신속한 도입이 가능한 과제 위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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