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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7 충청 U대회 성공 개최를 바라며
대전일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약 370억 원 규모의 운영비 부족 문제에 직면하며 준비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시민들이 대회 마스코트인 호랑이 ‘흥이’와 까치 ‘나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국비 지원 규모와 지자체 분담률이 미정인 상태로 충청권 4개 시·도의 재정적 고심이 깊어지는 만큼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한 조속한 재원 마련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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