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연명의료, 누가 결정하느냐에 따라 달랐다”…환자 결정 땐 의료비 14% 감소
동아일보

환자가 직접 연명의료 유보·중단을 결정한 경우 가족이 대신 결정한 경우보다 침습적 치료와 의료비가 낮았다는 118만 명 빅데이터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미리 밝히는 중요성이 다시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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