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포토] '장마폭우와 싸우며 방수포 덮는'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
머니투데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4회말 폭우가 쏟아지자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이 출동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6.07.09....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4회말 폭우가 쏟아지자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이 출동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6.07.09....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