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00건9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중국 피싱조직에 대포폰·통장 공급…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동아일보
중국 피싱조직에 대포폰·통장 공급…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중국에 거점을 둔 피싱사기 조직과 연계해 대포폰과 대포통장, 조직원을 공급하고 범죄수익 세탁까지 도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경찰청 피싱사기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피싱조직의 의뢰를 받아 대포폰과 대포통장, 조직원을 공급하고 피싱사기를 벌여 61명으로부터 18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조사 결과 A씨 등은 중·고등학교 친구 가운데 구직자를 선별해 고액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중국으로 유인한 뒤 범행에 가담시킨 것으로 드러났다.또 대출을 빙자해 휴대전화를 개통하도록 해 대포폰을 만든 뒤 이를 피싱 범행에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 등은 조직원이 검거되도 윗선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도록 가명을 사용하고 경찰 조사를 대비해 “대출을 받으려다 거래실적을 높여주겠다는 말에 속아 계좌를 넘겼다”는 내용의 허위 진술 대본을 만들어 조직원들을 교육하기도 했다.실제 일부 조직원은 국내 입국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he broken pipeline — why SA’s compliance-driven education system is failing

Daily Maverick

After African migrants leave, who will run South Africa’s township economy?

Daily Maverick

TSE fecha acordo com big techs para combater desinformação nas eleições de 2026

Gazeta do Povo - República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김정은, 왕후닝 접견…“북중조약은 전략적 기둥”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이 미국민 석방”발표에 이란사법부 “석방없었다”

동아일보

美, 이란 본토로 공습 확대…‘봉쇄’ 호르무즈해협서는 13척만 통과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장윤기 사건과 전당대회가 변수

100건 · 9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조기 귀국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엄중하게 인식”
  • '투표용지 부족사태' 민주당, 선관위 특검법 당론 발의 "3자 추천 방식"
  • 국힘, 장윤기 사건에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직무대행 사퇴해야”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