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국힘 계파 신경전…안철수 ‘韓 창당 응원’에 친한계 의원들 반발

동아일보
국힘 계파 신경전…안철수 ‘韓 창당 응원’에 친한계 의원들 반발

국민의힘 차기 당권을 놓고 계파 간 신경전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안철수 의원이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친한(친한동훈)계에서는 “배제의 정치”라며 반발이 이어졌다.

일각에서 제기된 한 의원 창당설에는 “한 번도 논한 적 없다”며 선을 그었다.박정하 의원은 14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안 의원이 어딘가에 또 잘못 쓰임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일종의 숙주 정치에 발을 잘못 담근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앞서 안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의원을 향해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돼야 하나”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 증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 12.5%

노컷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가인, 류수영 표 떡볶이에 솔직 혹평 “맛이 따로 논다”

동아일보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김아림 3위

동아일보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시간 외 거래서 한때 11% 급등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