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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그거 가지고 되겠나"…레버리지 ETF 추가 보완책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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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그거 가지고 되겠나"…레버리지 ETF 추가 보완책 지시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 "필요한 대응조치 신속·과감하게…환율안정 측면 국민들 고려사항 아냐" 이억원 금융위원장 "필요한 추가 대책 살펴볼 것"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추가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향해 "보완책은 신속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위가 지난 16일 관련 대책을 발표했으나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 대책 발표) 그거 가지고 되겠냐 이런 지적이 있고 시행 자체가 즉시·조기에 하거나 한참 있어야 된다더라"며 "신속하게 또 필요한 대응 조치는 과감하게 하도록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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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금융당국 레버리지 ETF 보완 규제안, 추가 조치 필요 논의

56건 · 1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금융당국이 16일 레버리지 ETF 보완 규제 방안 발표, 소액 투자자 진입 문턱 강화
  • 여당 의원들이 20일 금융당국에 현 대책 불충분을 지적하며 추가 대책 요구
  •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보완책의 신속하고 충실한 마련을 지시

전개 타임라인

  • ‘셀프 딜레마’ 갇힌 레버리지 ETF 규제... ‘배율 하향·상폐’ 강경책 못내고, 땜질 처방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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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Lee Jae-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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