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전자신문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하는 무료 범용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공모 평가에서 국산 AI 모델 활용 비중이 높을수록 고점을 받는다.
공모 안내서상 국산 AI 모델 80% 이상 사용이 최소 조건이지만, 외국계 AI 모델은 국산 모델로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 한해서만 '필요 최소한'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기준도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1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모두의 AI' 사업설명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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