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리그2 최고 투자' 수원 삼성, 물러설 곳 없다... 선두 추격이냐 4위 추락이냐 갈림길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수원 삼성이 올 시즌 최대 분수령을 맞았다.
모기업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무조건 승격'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부산 아이파크전마저 놓친다면 순위 하락은 물론 승격 경쟁의 주도권까지 내줄 위기에 놓인다.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현재 수원은 승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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