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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청년' 김보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

프레시안

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대회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23일 발표된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김민석·정청래·송영길(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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