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스피드·침투 능력 높이 평가" 김민수, 알메리아 공격 보강 후보로 급부상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김민수(20, 지로나)가 UD 알메리아의 공격진 보강 후보로 떠올랐다.
알메리아는 브라이언 시펭가가 러시아 무대로 이적할 경우 김민수를 대체 자원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알메리아 지역 매체 '알메리아'는 29일(한국시간) "UD 알메리아가 시펭가의 이적에 대비해 한국인 공격수 김민수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알메리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