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8건16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점식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눈치 보면 유시민 말처럼 필연적 실패"

머니투데이
정점식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눈치 보면 유시민 말처럼 필연적 실패"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검찰 보완수사 폐지 여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강성 지지층 눈치만 살살 보며 침묵하고 애매한 태도를 보일수록 이재명 정부의 운명은 유시민 작가 말처럼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FTA처럼 역대 대통령들은 때로는 국민들께 사과하고 때로는 국민들을 설득하면서 반대를 정면 돌파했다"며 "그런데 이 대통령은 평소엔 세상만사 공무원 술자리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고 호통치면서 정작 보완수사권처럼 중요한 현안에 대해 철저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Sabrina Carpenter Scores Three Chart Comebacks At The Same Time

Forbes Business

Trump accuses ABC, NBC and CNN of a ‘plot’ after networks skip his primetime speech

Mint (India)

Apple’s stock is beating the S&P 500 by a remarkable degree — and it may have more room to run

MarketWatch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번에쓱]2사 만루에서 삼진으로 승리지켜내며 '터프한 9회말이야' 조상우

머니투데이

'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머니투데이

파벌 진흙탕 비껴간 '온건파'…변방의 버넘, 英 총리 초고속 입성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방법론 발언과 검찰개혁 현황

28건 · 1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요란한 개혁은 저항만 크고 성과 적다'며 개혁의 한계 강조.
  • 유시민이 검찰개혁 1년 지연의 원인이 대통령의 완전 분리 불원이라 비판.
  • 정부의 채무 탕감 정책 추진에 여당(국민의힘)이 '무책임하다' 반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