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시간 23분, 40안타 29득점 난타전...'한 이닝 9득점' 설종진 감독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드린다"
조선일보

ONP 요약
키움 히어로즈가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18-11로 대승했고, 서건창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시간 4시간 23분에 걸쳐 40안타가 터졌으며, 키움 타선은 23안타를 기록해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경기 시간 4시간 23분 동안 40안타가 터지고 29득점이 나왔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에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18-11로 승리했다.키움 타선은 23안타를 몰아치며 각종 기록을 세웠다.
23안타는 올 시즌 10개 구단 통틀어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이다.
또 키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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