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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 MBC 여의도선착장 특혜 의혹 정정보도 소송 기각
미디어오늘
여의도 선착장 사업권 특혜 의혹에 대해 서울시가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재판장 김진영)는 서울시가 MBC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소송에서 지난 24일 청구 기각 판결했다.
MBC 관계자는 “보도가 사실에 부합한다는 것이 판결로 확인됐다.
MBC는 소송과 외압에 굴하지 않고 저널리즘 원칙에 맞게 보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MBC는 2024년 10월, 서울시 여의도 선착장 사업권 관련 민간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있으며 실제 공사도 기한을 넘겨 계속 지연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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