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31건14개 미디어
정치
중도 성향

정점식 "제헌절에 기려야 하는 건 껍데기 아닌 합의 정신"(종합)

연합뉴스
정점식 "제헌절에 기려야 하는 건 껍데기 아닌 합의 정신"(종합)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 기념식에서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12월에 벌어진 시민들의 촛불 같은 저항을 '빛의 혁명'으로 표현하며, 국민 모두가 주인인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뜻을 담은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진보 성향:저항의 정당화 — 비상계엄이라는 민주주의 위협에 맞선 국민의 '빛의 혁명'을 공식 기념일로 제도화하여 시민 저항의 가치를 정치적으로 승인했다.

중도 성향:공휴일 신설 정책 — 헌법에 규정된 국민주권과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새로운 기념일을 통해 강조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제78주년 제헌절인 17일 "우리가 오늘 기려야 하는 것은 제헌절이라는 껍데...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