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건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동아일보
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병사가 실종된 시간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골프를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채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 스스로 했던 행동에 비춰보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게 맞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골프 외에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는 답변만 하면 된다”면서 “더 큰 문제는 우리의 장병이 차가운 주검으로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그 시각에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했다.이어 “지금까지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며 “이 정도면 골프를 친 거 맞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장 대표는 “서소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대통령은 자갈치 회파티를 벌이고 있었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났을 때는 ‘냉부’ 먹방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내 성씨 안 따르면 혼인신고 안 해”…아내 모계 성 주장에 남편 ‘당혹’

동아일보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동아일보

AI에게 ‘사랑해’ 고백한 남편…“감정적 외도 아닌가요?” 온라인 갑론을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