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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109시간, 나흘째 완전 진화… 소방·경찰, 합동감식·수사 본격화

세계일보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109시간, 나흘째 완전 진화… 소방·경찰, 합동감식·수사 본격화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큰불이 약 109시간, 나흘째 완전하게 꺼졌다. 5년 전 쿠팡의 경기 이천 덕평 물류센터보다 면적이 2.3배 커 초진에 6시간이 많은 61시간이 걸렸지만, 잔불 정리에 속도가 붙으며 완진까지는 덕평 물류센터 때 130시간보다 짧았다.
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5분쯤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 발생한 화재를 모두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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