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6건7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쓰레기 2500톤 수거"…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 18년간 해양 정화 '지속'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포스코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을 통해 18년간 해양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클린오션 봉사단은 사업장이 있는 포항과 광양 인근의 해역을 넘어 제주도, 울릉도, 독도는 물론 무인 도서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클린오션 봉사단이 지난 2009년 창단 이후 올해까지 약 18년간 수거한 해양 쓰레기는 2500톤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봉사단은 창단 이후 해양 쓰레기 수거와 해적 생물 퇴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단은 바다를 사랑하는 포스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해양 환경 보전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맞물려 출범했다.

출범 이후 포스코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과 광양 지역 해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올해부터는 정화 활동 지역을 확대했다.

해양환경공단,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등과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정화 활동 지역을 전남 여수 가장도, 강원 죽도 등 무인 도서와 제주도, 울릉도, 독도 해역으로 확장한 것이다.

봉사단의 전문성이 해양 정화 활동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봉사단에는 전문 다이버 자격증을 보유한 임직원만 180여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다이버 트레이너 및 강사 자격증 보유자는 16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며 봉사단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해양 정화와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해양환경공단과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등 관계 기관들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한 것도 정화 활동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봉사단은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워 해양 쓰레기가 쌓이기 쉬운 도서 지역에서 해양 쓰레기 감축과 해적 생물 퇴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어민들의 조업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체계적인 다이버 양성과 봉사활동을 병행해 해양 환경 보호가 시급한 현장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바다와 해양 생태계를 지키는 대표 봉사단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놓고 광주·전남 공무원노조 충돌

노컷뉴스

李대통령 "韓, 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

노컷뉴스

'한국은 0인데' 日 7명째 프리미어리거 배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피자·초콜릿·술 안 끊고도 14㎏ 감량"…英 여성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결

뉴시스 속보

'예비맘' 이다해, 볼록한 D라인 자랑…"아직은 초보"

뉴시스 속보

독일 지휘봉 잡은 클롭의 강력한 경고…"가족 건드리면 떠난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