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15구→119구 역투, 이러다 리그 첫 120구 던지겠네…투혼에 걸맞는 성적도 따라올까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28)가 2경기 연속 110구 이상을 던지는 투혼을 보여줬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11탈삼진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 시즌 19경기(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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