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정부, 알뜰폰 통신시장 메기로 키운다…자체설비 사업자 중심 재편
전자신문
정부가 단순 재판매 중심인 알뜰폰(MVNO) 시장을 자체 설비 보유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한다.
도매대가와 전파사용료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서비스형(부분MVNO)·독립형(풀MVNO) 알뜰폰의 법적 지위를 신설해 이동통신 3사와 실질적으로 경쟁하는 사업자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이같은 내용의 '이동통신시장 새로운 경쟁과 혁신 촉진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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