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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이클 캐릭과 손잡는다' 좀처럼 안 팔리는 맨유 성골 마커스 래시포드, 여름 프리시즌 친정팀에서 훈련한다..'톱 클럽 이적 가능성은 열어둔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픈 손가락' 마커스 래시포드가 빅클럽 이적이 계속 무산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시즌을 원 소속팀에서 시작하게 됐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맨유 훈련 캠프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유 새 사령탑 캐릭 감독이 래시포드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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