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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정말 형편없는 판정!" 1962년 칠레 대회 이후 첫 '레드카드 면죄부' 분노 폭발…"선수들 격분할 것"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폴라린 발로건(미국)의 징계 '집행유예' 후폭풍이 거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이하 한국시각)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 집행을 1년 유예하기로 했다.
출전정지는 발로건이 1년의 유예기간 유사한 성격과 강도의 파울을 범하지 않을 경우 공식 철회된다.
이로써 발로건은 7일 오전 9시 미국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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