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소비자보호를 통한 포용금융과 혁신경영의 확산...빛나는 결실"
머니투데이
[2026 금융소비자권익대상]심사평-김병환 심사위원장(전 금융위원장) 금융소비자보호, 포용금융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주어지는 이 상은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융회사들도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습니다.
30개 금융회사가 부문별로 총 52개 신청작을 제출하였는데, 지난해 32개에 비해 양적으로 크게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금융소비자 보호 시스템 개선 정도, 경영진의 의지, 실제 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였습니다.
대상은 전반적인 부분에서의 두드러진 성과를 낸 회사에게, 부문별로는 해당 부문에서 특징적인 성과를 낸 회사를 평가하고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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