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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투자심리 갈렸다…현물은 매수, 바이낸스 선물은 약세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 현물 시장의 매수세가 6월 이후 가장 강한 수준으로 올라섰지만, 바이낸스 무기한선물 시장에서는 약세 베팅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현물과 파생상품 시장의 심리가 뚜렷하게 엇갈리며 XRP 시장 내 포지션 분화가 확대되고 있다.크립토퀀트 분석가 암르 타하는 23일 기준 전체 중앙화거래소(CEX) 현물 누적 거래량 델타(CVD)가 약 3억886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6월 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지표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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