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포기 안 하고 싶은데 어머니 치료비 수억" 경산 방화 피해자 아들 호소
머니투데이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의 피해자 아들이 "어머니를 살리고 싶은데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하기 힘들다"며 도움을 청했다.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산 방화 사건 피해자 아들입니다.
어머니를 살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경산 방화 사건 피해자 아들이다.
어머니를 살릴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머니는 약 두 달 전, 아파트를 위해 봉사해달라는 권유를 받고 입주자대표회의 감사를 맡게 됐다.
사건 당일에도 아파트를 위해 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던 중 방화로 인해 사고를 당하셨다"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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