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짜장면 먹고 펑펑 울었다"…혼밥하던 임산부 감동받은 사연[오따뉴]
머니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따뜻한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혼자 짜장면을 사 먹는 쌍둥이 임산부를 보고 아무 말 없이 대신 계산해주고 떠난 어머님들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짜장면 먹고 울어서 감사하고 싶은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자신이 임신 24주, 6개월 차의 쌍둥이 임산부라고 밝혔다.
A씨는 "짜장면을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시장에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6개월쯤 되니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프다"고 운을 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