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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쿠팡물류센터 24시간 넘게 진화중...현장서 소방관 또 탈진
강원도민일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이 탈진 증세로 치료받았다.
이번 화재로 병원에서 치료받은 소방관은 모두 2명으로 늘었다.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인근에서 40대 소방관 A씨가 탈진 증상을 호소했다.화재 현장에서 안전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던 A씨는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치료를 마친 뒤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같은 날 사다리차를 이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던 또 다른 40대 소방관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이번 불은 전날 오전 6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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