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전자신문
제약사들이 지방분해주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감량 후 체형을 다듬는 수요가 커지면서 각 기업은 성분 차별화·브랜드 정밀화·신체 적응 부위 확장 등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세계 최초 성분을 앞세워 지방분해주사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최근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뉴비쥬'를 출시했다.
뉴비쥬는 세계 최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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