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생투 경신' 영건 막내의 완벽투 비하인드..."아빌라에게 슬라이더 조언 구했다"
조선일보

[OSEN=부산, 조형래 기자] SSG 랜더스 신인 김민준이 또 한 번 인생투를 경신했다.
김민준은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팀의 5-2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김민준은 패스트볼 최고 시속 149km까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