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자동차 운반선 싹쓸이하는 中… 韓, 친환경 기술로 틈새 공략
조선일보

현대차그룹의 물류 계열사 현대글로비스는 지난달 말 소형 자동차 1만대 이상을 실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운반선(PCTC·pure car and truck carrier) ‘글로비스 랜더’를 운용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말 인도된 ‘글로비스 리더’, 6월 초 운항을 시작한 ‘글로비스 라이트하우스’에 이어 세 번째로 투입한 1만800CEU(차량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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