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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맺혀 이미 샀는데 덜컥 SUV 셀토스 홈런존 직격, 데뷔 첫 연타석포 싱글벙글 박재현 "가족들과 상의해보겠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한이 맺혀 이미 샀는데 덜컥 SUV 셀토스 홈런존 직격, 데뷔 첫 연타석포 싱글벙글 박재현 "가족들과 상의해보겠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5RDCMJZGAYDSMRSGRSTGMRUME.jpg?auth=cc3095c5d5c96856b78a4277332a2ad56cb3aa73a296dcf9c409951aa0f07b60&smart=true&width=530&height=706)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저번에 홈런존 못미쳐 차를 샀는데...".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데뷔 첫 연타석홈런을 날리며 9-5 승리를 이끌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기아자동차 홈런존을 직격하는 커다란 홈런이었다.
당연히 전시된 '소형 SUV 셀토스'를 보너스로 챙겼다.
그런데 얼마전 똑같은 차량을 구입했다.
조금만 더 참았다면 공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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