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친한계, 안철수 '한동훈 창당 응원'에 "배제 정치" 일제히 반발
머니투데이
[the300] 친한계"창당의 치읓 자도 없어"…장동혁 징계·장외정치 비판도 확산 국민의힘 차기 당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로 번지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 의원의 복당을 공개 반대하자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배제의 정치"라고 일제히 반발했다.
특히 한 의원의 창당설에는 "논의한 적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안 의원의 한 의원 복당 반대 기자회견을 두고 "안쓰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안 의원이 어딘가에 또 잘못 쓰임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과하게 표현하면 일종의 숙주 정치에 잘못 발을 담근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 주변에 요새 호위한다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며 "안 의원의 법정 증언이나 기자회견을 옹호하고 한 의원을 폄훼하는 얘기들이 많이 있다.
그런 것에 휘청하고 휩쓸린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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