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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은행대리업, 농어촌 금융 접근성 확대"
대전일보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20일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관서인 청양우체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은행이 없는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층 및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해 '은행대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박 본부장은 이날 "우체국에서 4대 은행의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원거리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은행대리업을 시범운영하는 우체국은 △경남(고성·창녕·하동) △충청(청양·태안·단양·괴산) △전남(구례·담양·영광·함평) △경북(봉화·청도·성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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