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투자금 40억, 2년 만에 증발… ‘아리셀 모회사’ 에스코넥, 탄소자원화 신사업도 좌초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6일 16시 0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스코넥이 탄소자원화 자회사 에코하이테크 투자금(장부가액 40억원)을 전액 손상 처리했다.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었지만, 상용화 지연 등으로 무매출·적자를 이어가면서다.
재무적 투자자(FI)는 원금 회수 수준에서 투자금 조기 회수를 진행했다.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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