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수츠케버의 SSI, 엔비디아와 장기 협력...베라 루빈으로 연구 역량 확대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일리야 수츠케버가 세운 AI 연구소 SSI가 엔비디아와 장기 협력 계약을 맺고 차세대 GPU 플랫폼 '베라 루빈'에 접근하게 됐다.
2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공개되지 않은 투자도 포함됐다.
엔비디아가 SSI에 투자한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협력으로 SSI는 연구용 연산 자원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는 SSI가 이미 의미 있는 연구 이정표를 달성했다며 SSI 비공개 연구에 이례적으로 접근한 뒤 회사 다음 성장 단계를 앞당기기 위해 이번 컴퓨팅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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