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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떠나 15평 복층 새출발" 지연수, '곰탕집 알바'하며 홀로서기
조선일보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15평 복층 집에서 아들과 새 출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6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아들 민수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처음 공개했다.
약 15평 규모의 복층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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