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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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나라에 없는 반도체 공장… 美 반도체 부활 가로막은 ‘30년 공백’
조선일보

세계 반도체 설계를 주도해 온 미국이 정작 칩을 만들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약 수백조원 규모 공장 투자 일정을 늦추고 있다.
7일(현지시각) 맥킨지와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미국국립과학재단(NSF)이 참여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업계에서는 2030년까지 숙련인력이 최대 15만7000명 모자랄 것으로 추정된다.
조사에 응한 반도체 기업 고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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