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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속보] 검찰, '장윤기 수사팀장' 경찰 상대 압수수색
프레시안
ONP 요약
광주에서 일어난 고등학생 살해 사건의 용의자 아버지가 경찰 간부라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사건을 처음 조사할 때 증거를 없앤 혐의가 나와서 처음 조사팀의 팀장이 잡혔고, 경찰청이 새로운 팀을 꾸려 처음부터 다시 수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경찰 부실수사 구조 — 피의자 아버지의 경찰 신분과 초동수사 오류를 통해 경찰 시스템의 부패 가능성 지적
중도 성향:경찰 수사 검증 — 초동수사 부실과 증거인멸은 사실이며, 경찰청의 별도 수사팀 구성을 통한 대응에 주목
보수 성향:경찰의 위기 극복 의지 — 신임 국수본부장이 별도 수사팀을 구성하고 명운을 거는 등 강한 자정 의지 표현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수사한 경찰을 상대로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광주지검은 7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모(59) 경감에 대해 증거인멸·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광산경찰서를 대상으로 수사팀장의 증거인멸 등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앞서 광주경찰청은 전날 수사팀장인 박모 경감을 증거인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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