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2기 영수, 술도 옥순도 못 놓았다…영숙 잔소리에도 눈 희번덕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영숙과의 약속보다 술자리를 택한 데 이어 다음 날에는 옥순을 향한 '조건부 직진' 발언까지 내놓으며 시청자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들의 데이트 이후 이야기가 이어졌다.
앞서 영숙은 영수에게 "맨정신으로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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