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건설사 2Q 실적, 원가율에 희비
머니투데이
경기침체에도 자체사업 확보 대우·현산 영업익 큰 폭 증가 현대·GS·DL은 매출도 하락 국내 주요 건설사의 올해 2분기 실적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경기 침체와 신규수주의 공백으로 매출은 동반감소가 예상된다.
반면 이익성 측면에서는 고원가 사업장 정리, 자체사업 확보 등에 따라 상반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주요 상장 건설사 5곳의 올해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총 14조28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감소한 규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