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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24시] 하동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주 3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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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은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는 ‘그냥드림사업’을 8월부터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운영일 확대는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영일이 기존 수·금요일에서 수·목·금요일로 늘어나면서 필요한 물품을 더욱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고,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도 강화될 전망이다.‘그냥드림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 2층에서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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