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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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CCTV '사물주소판' 설치
대전일보
대전 중구가 구민의 생활 편의와 긴급상황 대처를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밝은 디자인과 고휘도 반사 재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주소판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인근 병원과 대피소 등 안전시설 위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중구 플랫폼'으로 연결돼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와 공공·민간 주차장 517 곳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위기 상황에 처한 구민이 본인의 위치를 명확히 인지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김제선 청장은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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