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건4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침적 폐타이어 방충재' 일제 수거

머니투데이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침적 폐타이어 방충재' 일제 수거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부산항(남항·북항) 주변 바닷속에 침적된 폐타이어 방충재를 집중 수거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닷속 폐타이어는 대부분 선박 접안 시 충격 완화 용도로 사용되다가 떨어진 것으로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해수부는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선박 운항이 잦은 부산항 내에 가장 많은 폐타이어가 침적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 가장 먼저 수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수거 사업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실시설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데이터 기반의 정밀 수거 방식으로 추진된다.

부산항 수거 대상 면적은 총 77헥타르(ha), 목표 수거 물량은 약 131톤(폐타이어 약 1200개)에 달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BM lowered its guidance. Now it’s time to deliver, analysts say.

MarketWatch

Jim Cramer's top 10 things to watch in the stock market Thursday

CNBC Top News

All hail London—whatever the U.K.’s new Prime Minister says

Fortune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시선강탈] 스피어 vs 삼성E&A vs LG씨엔에스, 공략법은?

머니투데이

[포토]'11회초 결승득점하는' 삼성 양우현

머니투데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 검찰 징역 4년 구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