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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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한국 철수? 미래 놓고 우려 증폭…“2028년 대비해야”
경남도민일보
2018년 한국지엠과 중장기 경쟁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맺은 산업통상부가 약속 이행 실태를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다가오는 2028년, 한국지엠의 미래는?’이라는 이름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창원 성산)·박선원(인천 부평 을) 의원 등 진보 진영 여야 국회의원들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공동 주최했다.이영수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정책기획실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다양성을 위한 산업부 산업은행의 책임’을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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