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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다음 날은 최소한만 먹는다"…22기 옥순이 밝힌 다이어트 비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4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자신의 몸무게를 47㎏이라고 밝힌 옥순은 꾸준한 관리를 통해 체형을 바꾼 모습을 보여줬다.

옥순은 "직장 다니면서 회식하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 고민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나도 유튜브 촬영이나 회식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먹어야 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튀어나온 배를 방치하고 계속 먹으면 살이 된다"면서 "폭식하거나 야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최소한으로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에는 단백질 셰이크, 자몽 요거트, 수박 정도로 간단하게 다음 날 아침을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일시적인 과식으로 체중이 늘어난다면 음식물과 수분에 의한 일시적인 변화일 수 있다. 다만 과식이 반복되면 체지방이 증가하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식사량 조절을 통한 건강 관리는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식사를 제한할 경우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식사를 피하는 것이 과식을 부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폭식 후 다음 날 식사량을 조절한다면 완전히 굶기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수분을 적절히 섭취하는 정도로 조절하는 편이 낫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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