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검찰개혁 완성된다…盧 생각나고 그립다"
머니투데이
[the3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검찰개혁이 완성된다.
역사적인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생각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31일 SNS(소셜미디어)에 "검사는 수사하지 않고 경찰 수사의 민주적 통제를 강화한다.
또한 피해자 보호를 충실히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
노 전 대통령님 그립다"고 덧붙였다.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골자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이날 오후 표결이 실시된다.
현재 국민의힘은 법안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 중이다.
필리버스터는 종결동의안 제출로부터 24시간 뒤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의 찬성으로 종료될 수 있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시작되자 전날 오후 4시6분 종결동의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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