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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日 투어 D-1 ‘4세대 톱 걸그룹’ 위상 증명..오사카 이미 매진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일본 투어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4세대 K-팝 걸그룹 원톱’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25일부터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의 포문을 연다.
25~26일 오사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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