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북·울산 상대로 펄펄 나는데 아시안게임 탈락, 서재민 외면한 이민성 '미스터리'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서재민(23)이 또 펄펄 날았다.
지난 전북 현대전에 이어 울산 HD전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2연승 중심에 섰다.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최종 엔트리 탈락 아쉬움은 그래서 더 진하게 남았다.
서재민은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에 '어김없이'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무려 19경기 연속, 개막 전 경기 선발 풀타임 출전이다.
체력 소모가 특히 큰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임을 감안하면 더욱 인상적인 출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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